제목 광고대행사 크리에이티브마스, 해외아동결연위해 밀알복지재단과 캠페인영상 제작
작성자 creativema
작성일 2018-03-08
종합광고대행사 크리에이티브마스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해외의 아이들을 위해 밀알복지재단과 공동으로 해외아동결연을 위한 캠페인용 영상물을 제작, 공개했다.빈곤과 기아에 시달리는 전세계 아동 중 21.8%는 여전히 누군가의 보살핌을 필요로 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마스는 이 아이들을 위하여 밀알복지재단의 해외아동결연 캠페인과 연계해 설렘과 따뜻함이 담긴 영상을 만들게 됐다며 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이를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밀알복지재단 해외아동결연후원은 아동과 후원자가 1 1로 매칭되어 특별한 인연을 맺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으로, 크리에이티브마스는 자사가 평소 추구해 오던 가치를 바탕으로 이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전달하기 위해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는 엄마의 모습을 통해서 후원자들이 가질 수 있는 마음과 감정을 크리에이티브로 전달했다고 전하고 있다.영상은 태교일기를 쓰며, 곧 만날 아이를 기다리고 기대하는 엄마의 모습처럼 해외아동결연 역시 결연 될 아이와의 선물같은 만남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느낄 수 있도록 담아냈다.아울러 이 영상은 크리에이티브마스가 계원예술대학교 영상디자인과 학생 스텝들과 함께 제작해 또 다른 의의를 가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산학협력 관계의 크리에이티브마스와 계원예술대학교는 본 프로젝트를 포함한 다양한 작업을 통해크리에이티브마스 EVE’라는 이름으로 따뜻하고 의미 있는 일들을 이어가고 있다.

크리에이티브마스 측은이번 캠페인 영상을 비롯하여 앞으로도 꾸준하게 다양한 크리에이티브와 제작 지원의 재능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과 가치 있는 컨텐츠를 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본 영상은 밀알복지재단 공식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래한국 | 김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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